[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이다해, 세븐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생각만 해도 사랑스러워서 미소 지어지는 예쁜 동생 다해에게 청첩장을 받는 날이 오다니..."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 준비 얘기하는데 왜 내가 두근거리는 거야?! 동욱이랑 다해랑. 정말 정말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진은 "우리 여보도 맛난 음식 만들어주며 축하해줘서 너무 고마워요!!"라고 남편 백종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이다해와 얼굴을 다정히 맞대고 있고,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뒤에서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