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창석, 이채은 커플이 결별했다.
23일 한 매체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최근 4년 간의 열애를 끝내고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창석, 이채은은 일에 집중하다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이와 관련 오창석의 소속사 PF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채은과 결별한 것이 맞다. 다만 배우 개인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함께 서며 공개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오창석은 MBC 일일 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 중이며, 이채은은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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