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의 식탐이 폭발했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지난 22일 '먹고 또 먹는 입 터진 임산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임신을 하더니 배꼽시계가 여섯시간이 되면 정확하게 배가 고파지고 힘들어진다"고 털어놨다.

늦은 밤 피자를 시키더니 "내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는 했는데 다이어트는 항상 내일부터기 때문에 일단 오늘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피자를 시켰고, 내일 꼭 뷔페를 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헤이지니는 "다음주 팬미팅 있어서 진짜 살 빼야 하는데 어떡해"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자는 네 가지 맛으로 시켰고, "이게 식탐이 생기니깐 갑자기 한 개로는 안 되겠는 거야"라고 호소했다.

또한 헤이지니는 "만삭되면 하루에 한끼 먹어도 힘들대. 내가 지금 임신 황금기거든"이라며 "지금 많이 먹어야 돼"라고 합리화했다.

이어 "만삭되면 한 조각도 못먹어. 내가 얼마나 슬프겠어"라고 덧붙였다.

이후 초밥과 야끼우동을 야식으로 먹으면서도 "토토가 먹고 싶다고 해서 먹는 거야"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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