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유 코리아
사진=더블유 코리아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송강이 섹시한 비주얼을 한껏 뽐냈다.

23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송가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송강은 잘생긴 외모로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송강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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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송강은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더블유 코리아 측은 "한없이 투명하고 강인한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배우 송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송강은 지난 2017년 데뷔했다.

송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JTBC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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