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노정의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23일 노정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노정의는 배가 드러나는 흰색 니트에 흰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노정의는 요정 같은 비주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 안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노정의의 수줍은 미소는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노정의의 아름다운 외모는 팬들의 큰 감탄을 불렀다.
한편 2001년생 올해 나이 23세인 노정의는 지난 2011년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예쁘게 성장한 노정의는 JTBC '18 어게인', SBS '그 해 우리는'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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