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골프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가수 보아는 지난 22일 "공개적으로 골프 때려칠란다"고 전했다.
이어 "배신자 나쁜 놈 넌 날 버렸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아는 자신의 뜻대로 골프가 쳐지지 않자 그만두겠다고 마음을 먹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아의 새 미니앨범 'Forgive Me'는 지난해 1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으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Forgive Me'는 보아가 2020년 발매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BETTER'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 곡 'Forgive Me'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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