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유튜브를 시작, 놀이공원을 찾았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최근 '초보 유튜버 쇼콜라♡바닐라의 우당탕탕 놀이공원 VLOG Let's go!!'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서현은 연습생 출신 절친 이환희와 커플룩을 입고 놀이공원에 갔다.

서현은 "환희 줄 선물 챙기느라 장비를 다 까먹고 와서 오늘 과연 어떻게 찍을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완전 무장한 채 차에서 내렸다.

서현은 "나 기계치야"라고 털어놓더니 역광으로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셀카봉을 구입했고, "장비 장착해서 자신감 뿜뿜이야"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놀이기구는 타지 않고 먹방을 펼쳤다. 이환희는 티익스프레스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고, 서현은 "태티서할 때 탔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무섭긴 해. 무서운데 나는 목이 너무 아팠어. 그때 목디스크도 걸렸었어. 목받침이 없어서 엄청 막 도니깐 목이 지탱이 안 되니까 귀도 아프더라"라고 회상했다.

결국 두 사람은 밤까지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더니 "추억 만들기 성공"이라고 외치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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