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임신 후 축하 선물을 엄청나게 받았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최근 '이모 삼촌들 선물에 태동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토토의 방이 초토화가 됐다. 선물 받은 것이 너무 많은데 언박싱하려고 안 열고 모아놨다. 이거를 오늘 열어보자"라고 알렸다.
이어 언박싱을 했고, 수면조끼, 쓰레기통, 턱받이, 임산부용 안전벨트, 바디수트, 동화책, 신발, 장난감 등 지인들로부터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
또한 헤이지니는 "엄마에게 좋은 빨래 건조대를 선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토토 진짜 나오기도 전에 엄청 사랑받는다. 나오지도 않았는데 선물 짱 많다"고 놀라워했다.
아울러 "심지어 지금은 지인분들에게만 받은 선물들을 열어본 거고, 육아쪽에 있는 업체에서 진짜 선물을 많이 보내주신다. 따로 언박싱을 해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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