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길복순'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8일 "복순 언니 팬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의 명장면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가 '길복순'을 재밌게 시청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오는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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