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강아랑은 "요즘 해야할 일들이 넘 많아서 한참 전에 받은 본식사진을 어제 처음 봤네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고 이야기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쓴 강아랑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겼다. 한 편의 영화를 연상하게 할 만큼 우아한 비주얼의 새신부라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 역시 해당 게시물에 "너무 이쁘다"라고 코멘트를 달며 감탄했다.
한편 강아랑은 미스 춘향 출신, 중앙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KBS의 메인 뉴스인 '9시 뉴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동갑내기 수의사와 지난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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