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김수민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은 "원본 3000장 쿨하게 삭제..마음 속 사진이 중요한 거 아니겠어요? 아 그러고 보니까 남편한테 안 물어보고 다 지워버렸네..? 그러니까 왜 내 노트북에 다운 받았어~~내 노트북에 두면 다 지워버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수민은 또 용량이 다 차버린 카카오톡에 "왜..왜 그래? 나 열심히 결혼식 사진 지웠는데 왜그래~"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출신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또 입사 3년 만에 SBS를 떠나 프리랜서가 되었고 지난 2022년 2월 남편과의 혼인신고 후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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