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10일 "임신하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까 너무 두려웠는데 오히려 맑아졌다. 젬마야 고마워"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살은 조금 올랐지만, 잡티, 주름 하나 없이 물광피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 대한민국 대표 액션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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