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룹'팀이 옥자연을 위해 뭉쳤다.
배우 유연은 최근 "'사랑의 고고학' 보는 내내 공감이 되서 웃다가 울다가, 자연이가 풀어내는 영실이의 깊고, 섬세한 표정들의 매료되고, 그 감성을 따라가다 어느새 영실이가 되어있는 나를 발견했고, 기대 이상의 명작품을 봐서 또 고맙고, 이런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 공간에서 응원하는 누군가의 영화를 함께 본다는게 이렇게 벅차고 행복한 일이란걸 알게해준 우리 선배님, 자연이, 슈룹팀!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연은 "꼭 보세요. 이리봐도 저리봐도, 예쁜 우리 자연이 보러오세요"라고 옥자연을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슈룹'팀이 옥자연의 신작인 영화 '사랑의 고고학' 시사회에 참석한 순간이 담겨 있다. 특히 김혜수는 후배 옥자연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사랑의 고고학'은 8년간의 연애와 4년간의 이별의 지난한 과정을 통해 느리지만 꿋꿋하게 변화하는 영실의 서툴지만 단호한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