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이승기/사진=휴먼메이드 제공
이다인, 이승기/사진=휴먼메이드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기, 이다인이 업무차 해외일정을 함께 떠났다.

최근 SNS를 통해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싱가포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퍼졌다.

이와 관련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헤럴드POP에 "업무차 해외일정 나갔다. 허니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신혼여행이 아니라 이승기의 해외일정을 아내 이다인이 동행한 것.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승기, 이다인 부부는 당초 바쁜 일정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싱가포르에서 함께 포착되면서 신혼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고,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한편 이승기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열며, 이다인은 MBC 새 드라마 '연인'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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