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동상이몽' 합류 후 소감을 전했다.

12일 김정화는 "'동상이몽' 방송 이후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부족한 저희 가정 응원해주시고 기도 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그 응원과 기도 덕분에 더 힘이나고 위로를 얻습니다♡ 열심히.. 더 건강히 저희들의 역할 잘 감당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 유은성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부부의 부드러운 미소가 꼭 닮아 있다.

지난 2월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이 뇌암 진단을 받았지만 다행히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아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관찰을 해보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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