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이 하와이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조우종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미세먼지 심한 날 꺼내보는 하와이 조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어머니 및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정다은은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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