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윗이 오늘(17일) 전역한다.
17일 이다윗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대중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1년 10월 입대했던 이다윗은 전역 후 열일할 예정이다.
먼저, 이다윗은 전역 후 영화로 가장 먼저 대중들을 만났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는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는 악마를 사냥하는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팀이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맞서는 이야기다.
이다윗은 극 중 김군 역할을 마았으며,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에서 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에는 이다윗 외에도 마동석, 서현, 경수진 등 믿보배들이 총출동한다.
이다윗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다윗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열일을 예고했다.
한편 이다윗은 지난 2003년 KBS '무인시대'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구해줘', '호텔 델루나', '이태원 클라쓰', '로스쿨'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또 영화 '스플릿', '남한산성', '사바하', '최면', '스윙키즈' 등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도 차곡히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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