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가 일본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는 지난 4월 15~1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단독 팬미팅 “EXO-L-JAPAN presents EXO CHANNEL ‘THE BEST’”(엑소엘 재팬 프레젠츠 엑소 채널 ‘더 베스트’)를 개최, 풍성한 토크와 게임, 무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엑소가 2018년 6월 일본에서 진행한 단독 팬미팅 이후 약 4년 10개월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이틀간 총 5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엑소는 “팬 여러분께 선물하고 싶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2019년 발표한 일본 오리지널 싱글 ’BIRD’의 무대를 완전체 버전으로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BIRD (THE BEST Ver.)’ 음원은 현재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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