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소울의 생일을 축하했다.

17일 배우 이윤지는 "해피소울데이#4월17일#세돌#감격#어쩌다너를만나이토록진한인생인지#사랑해애기", "제가네살언니니까스스로포토존을꾸며볼께여!#셀프생일파티플래너#유니콘은처참히터지고#무지개는새는중이지만#행복해요제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딸 소울과 함께 예쁘게 꾸며진 포토존 앞에서 뽀뽀를 하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모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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