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우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은 17일 "봄냄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밭에 앉아 꽃향기를 맡고 있는 고우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고우림은 나뭇잎을 향해 손을 뻗으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고우림은 봄으 의인화처럼 싱그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림은 지난해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와 결혼했다. 포레스텔라는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아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숲별님들과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큰 사랑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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