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아이유/사진=SNS, 이지금 유튜브
이종석, 아이유/사진=SNS, 이지금 유튜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종석이 평소 연인 아이유의 굿즈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종석이 평상시 아이유의 굿즈를 사용하고 다닌다는 글이 퍼졌다.

글 속에는 지난해 9월 열린 아이유의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 '골든아워'에서 판매됐던 25,000원 볼캡을 쓰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종석의 휴대폰에는 토끼 그립톡이 붙어 있다. 이 역시 아이유 콘서트에서 15,000원으로 판매됐던 토끼 그립톡이다.

이처럼 이종석은 연인 아이유의 굿즈들을 평상시에도 사용하며 '찐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는 아이유의 팬들조차 구하기 힘들었던 굿즈들이어서 반응이 더욱 뜨겁다.

이종석, 아이유/사진=민선유 기자
이종석, 아이유/사진=민선유 기자

앞서 아이유, 이종석은 4살 차이로 지난해 12월 31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최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종석의 의미심장한 수상소감 이후 그 대상이 아이유로 밝혀진 것.

아이유는 올해 1월 1일 "제가 연애를 하고 있다. 오랜 동료였던 분과 서로 의지하며 좋은 마음을 키우고 있다. 긴 시간 동안 고맙게도 저를 응원해 주고 저에게 항상 '멋지다 멋지다' 해주고,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준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종석 역시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열애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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