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종석이 평소 연인 아이유의 굿즈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종석이 평상시 아이유의 굿즈를 사용하고 다닌다는 글이 퍼졌다.
글 속에는 지난해 9월 열린 아이유의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 '골든아워'에서 판매됐던 25,000원 볼캡을 쓰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종석의 휴대폰에는 토끼 그립톡이 붙어 있다. 이 역시 아이유 콘서트에서 15,000원으로 판매됐던 토끼 그립톡이다.
이처럼 이종석은 연인 아이유의 굿즈들을 평상시에도 사용하며 '찐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는 아이유의 팬들조차 구하기 힘들었던 굿즈들이어서 반응이 더욱 뜨겁다.
앞서 아이유, 이종석은 4살 차이로 지난해 12월 31일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최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종석의 의미심장한 수상소감 이후 그 대상이 아이유로 밝혀진 것.
아이유는 올해 1월 1일 "제가 연애를 하고 있다. 오랜 동료였던 분과 서로 의지하며 좋은 마음을 키우고 있다. 긴 시간 동안 고맙게도 저를 응원해 주고 저에게 항상 '멋지다 멋지다' 해주고,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준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종석 역시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열애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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