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채정안이 베트남 푸꾸옥 여행기를 공유했다.
20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베트남의 몰디브 푸꾸옥 5성급 풀빌라 뽕 뽑기ㅣ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ㅣ역대급 숙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채정안은 "여기는 베트남 호캉스의 성지 푸꾸옥 섬이다. 더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된 베트남의 몰디브라더라. 특별 경제 구역으로 지정됐고 세계적인 휴양지로 키우기로 작정해서 저를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채정안은 5성급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해외 나온 게 몇 년 만이냐. 4년 만이냐"며 감격했다. 채정안은 무려 3층으로 구성된 숙소 투어를 나섰다. 채정안이 머문 숙소는 각 방마다 전용 발코니와 욕실이 있는 초호화 숙소로 2층 밖에는 프라이빗한 수영장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채정안은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이 와도 문제없을 거 같다. 놀면서 쉬기 딱 좋을 거 같다. 또 방마다 욕실, 발코니 다 따로따로 있다고 들어서 여러 명이 와도 각자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 같다"며 감탄했다.
침대와 맞먹는 거대한 욕실에 깜짝 놀란 채정안은 "여기 약간 외로운 생각이 들게 한다. 이별여행 혼자 온 느낌으로 써야 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꽃을 피웠다.
채정안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근처 마켓에 방문했다. 채정안은 위스키 한 병과 각종 과자, 촬영 스태프를 위한 비키니 등을 구매했다. 채정안은 10,385,002동(한화 약 58만원)을 플렉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채정안은 튜브탑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선셋 타운에 방문했다. 이날 채정안은 '키스 더 스타' 분수쇼를 관람한 뒤 리조트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가리비 구이, 랍스터 구이 등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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