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출산 6일째. 저는 몸이 아직 좀 덜 회복된 것 빼고는 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너무너무 보고 싶은 복이.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던 적은 처음이라. 그리고 씩씩하게 지내다가도 밤마다 엄마한테 가자고 엄마 찾는다고 하니… 진짜 맴찢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조리원 천국을 맘껏 즐기지 못하고 복이 사진만 들여다보고 있어요 ㅎㅎ 엄마 애기 낳으러 병원 갔다고 하니 기도해 주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딸.. #29개월아기"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복이는 엄마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온 마음으로 엄마의 건강을 기도하는 복이의 모습은 최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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