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예비 엄마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20일 "요즘 일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젬마가 기다려지고, 밤비 부 틴틴 다람이가 더 사랑스럽고, 육아템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거나 무언가를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현재 임산부인 만큼 살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한 가운데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 대한민국 대표 액션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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