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강희가 다이어트 인증샷을 찍었다. 그녀는 앞서 18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이는 어디로 먹은 건지.. 살다 보니 나 자신이 무해능력한 해파리 같다 느껴지는데 ㅎ 외로움을 느끼는 건 정상이라니 건강해진 거라면 다행이긴 해요. 고마워. 힘이 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강희가 PT를 받으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눈에 봐도 예전에 비해 많이 슬림해진 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3월 말 활동을 쉬면서 2년간 5~6kg이 늘었다며 '7주의 기적'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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