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미선이 옛날 생각에 잠겼다.
방송인 박미선은 20일 '빵미선이 찾아간 핫한 신사 가로수길 빵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미선은 빵집 투어를 하다가 주황색으로 인테리어된 가게에서 자신의 주황색 옷을 보이며 "에르메스는 아니지만 나름 명품이야"라고 자랑했다.
이어 "하드를 파네. 옛날에 이 초코 묻은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으려면 아르바이트를 했다. 비싸가지고"라고 털어놨다.
또한 박미선은 도넛이 인기 많아진 것에 대해 "옛날에는 엄마가 도넛을 만들어줬어"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옛날에 피넛버터를 숟가락으로 퍼먹었어. 살찌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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