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니제이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댄서 허니제이는 "조리원 퇴소 기념. 역순으로 나열해보니 그사이 컸네. 신기해. 약 2주의 조리원 생활. 면회도 안되고 나갈 수 도 없어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세식구가 함께여서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조리원에서 남편, 딸과 함께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딸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5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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