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유튜브 캡처
가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코모도 아일랜드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9일 가희는 유튜브 채널 '가희바이브'에 '코모도 아일랜드 3박 4일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가희는 두 아들과 함께 코모도 아일랜드로 갔다. 가희는 아들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겼다. 호텔 앞마당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아들을 본 가희는 "귀여워 죽겠다"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가희는 코모도의 선셋을 바라보며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가희는 저녁을 먹으며 "맛있다"고 감탄했다. 가희는 맛있는 음식을 두 아들에게 먹이고 싶어 하며 계속해서 음식을 권유했다.

코모도 내셔널 파크에 가기로 한 가희는 "아이들이 너무 기대하고 있다. 코모도 드래곤이 있을까"라고 말했다. 가희는 풍경을 바라보며 "세상은 넓다"고 감탄했다.

가희는 남편, 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가족사진을 찍었다. 가희는 "이제 엄마, 아빠랑 등산도 갈 수 있겠다"며 뿌듯해했다.

또 가희는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겼다. 호텔에서 준비해 준 점심을 먹은 후 코모도 내셔널 파크에 도착했다. 실제로 도마뱀을 본 가희의 아들은 깜짝 놀랐다.

가희는 "아이들이 갑자기 1,000원을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주면 뭘 줄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달라더라. 그래서 5,000원씩 줬다"라고 말했다.

호텔로 돌아와 가희는 또 수영했다. 가희는 "너무 긴 하루지만 수영이 끝나지 않는다. 할 게 너무 많다. 정말 멋진 하루다"라고 했다. 가희는 아이들과 함께 수영하며 "잘한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저녁을 먹었다. 가희는 "샐러드 맛있다. 맨날 맛있다"라고 했다. 칵테일 한 잔을 마신 가희는 얼굴이 빨개졌다. 가희는 "여기에 좀 반했다. 배를 타고 다른 섬에 가서 그 섬을 경험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 '핑크비치'라고 바다 모래가 분홍색인 게 감동이다. 스노클링 경험이 많이 없지만, 뜻깊은 경험을 했다. 너무 아름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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