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정은이 섹시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채널에 "마지막 촬영 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못 찍음. 마지막 커피차 고마워 얘들아. 지혜 혜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핑크 튜브탑 의상을 입고 명품 직각 어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우아하면서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김정은은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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