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효리가 변함 없는 화려함을 자랑했다.

22일 tvN '댄스가수 유랑단' 공식 채널에는 "유랑단원들의 진해 공연 무대 비하인드. 효리, 2003년 아니고 2023년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03년에서 전혀 시간이 흐르지 않은 듯한 이효리의 힙하고 젊은 에너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무대 위 압도적인 이효리의 아우라도 기대를 높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03년이네", "원앤온리 슈퍼스타", "여전하네요", "텐미닛이 벌써 20년이 지났다니"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효리가 출연하는 tvN '댄스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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