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청초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지난 25일 "우리 동네~내가 좋아하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동네 산책 중에 카메라를 향해 수줍게 웃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한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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