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원조 첫사랑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7일 '여배우가 휴양지 지대로 즐기는 방법ㅣ태닝 꿀팁ㅣ촬영 비하인드ㅣ돌아온 커프 한유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베트남 푸꾸옥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기에 앞서 스타일링에 나섰고, 스태프는 "언니 오늘도 아름다우십니다"고 칭찬했다.

이에 채정안은 "영혼이 없었네. 앞에 보지도 않고 옆에서 그냥..비지니스 멘트 장난 아니네. 나 그동안 네 말 다 믿었는데"라고 황당해했다.

헤어스타일리스트는 "심지어 지금 구려요"라고 거들어 폭소케 했다.

채정안은 긴머리로 변신,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한유주를 연상케 했다. 스태프가 감탄하자 채정안은 "늘 보던 모습인데, 왜"라고 도도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채정안은 태닝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태닝하려고 기계 태닝을 먼저 10회차를 끊고 스케줄상 1회만 하고 왔다"며 "기계 태닝을 먼저 해야 더 잘 구워지고 썬번을 좀 더 막을 수 있다"고 알렸다.

이어 "난 각질 제거를 먼저 하고 태닝하는데 평소 때 미시는 분들은 때 밀고 태닝하는게 좋다. 때 밀다가 벗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태닝 한 다음에는 관리가 중요하니까 수딩젤, 수분크림 등 묵직한 제형의 바디크림을 많이 발라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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