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뷰티팁을 비롯해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25일 매거진 얼루어 측은 '장원영의 최근 쇼핑템부터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메이크업 아이템까지! 본격 TMI 무물 타임'이라는 제목으로 장원영의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실물 최고. 이렇게 완벽한 장원영도 콤플렉스가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장원영은 "일단 너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콤플렉스라기보다는 얼굴이 너무 많이 붓지 않게 신경쓴다. 제가 볼살이 있는 편이라 그런 컨디션에 신경을 쓴다"고 말했다.
스태프가 "원영씨도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붓냐"고 하자 장원영은 "사실 많이 붓는 편은 아니지만 딱 이 정도로만 볼살이 항상 있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킨케어 루틴이 있을까. 장원영은 "거창한 루틴은 아닌데 세럼을 잘 사용하는 편"이라면서 "아침 저녁은 물론이고 틈날 때마다 자주 발라준다. 건조해지지 않게 자주 바르는 게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아무 일정 없는 날에는 '집순이'로 시간을 보낸다는 장원영. 그는 "집콕하는 게 제일 큰 힐링"이라며 "집에서 드라마 보거나 책 읽거나 하는 것 같다. 못봤던 영상들도 본다"고 평소의 일상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옷장 속에 가장 많은 아이템을 묻자 '니트'를 꼽기도.
올해 20살이 되었다는 장원영은 "1월 1일 12시에 촬영차 일본에 있었는데 촬영이 끝나고 늦게나마 스태프 분들과 케이크를 불며 새해를 맞이했던 기억이 있다"며 "사실 당시엔 실감이 잘 안났던 것 같다. 해피했다"고 미소지으며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키치'와 '아이엠'으로 또 한번 히트를 달성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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