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주상욱과 골프 데이트를 즐겼다.
배우 차예련은 지난 25일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주상욱과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선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커플운동화를 맞춰 신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로 거울셀카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꿀이 떨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새 드라마 '행복배틀'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행복배틀'은 내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부숴버리며 치열한 배틀을 벌이던 엄마들이 억압과 상처, 비밀에서 자유로워지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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