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재준이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개그맨 강재준은 "다이어트한지 100일이 지났어요. 108키로에서 시작해서 목표로한체중 83키로에 이제 3키로 남았습니다. 그이후에도 유지를 열심히해보려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살빼기전보다 얻은게 너무나도 많아요. 이젠 익숙해져서 처음보다는 힘들지는않지만 멘탈적인부분이 늘 힘든거같습니다"라며 "남은 3키로 다빼고 인사드릴께요. 같이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힘내시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반쪽이 된 강재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재준은 개그우먼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최근 20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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