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은 26일 "꽃들아 안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이 핀 나무를 감싸안은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보검은 조막만한 얼굴에 흠잡을데 없는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박보검은 극중 말없이 단단한 '무쇠' 같은 인물 관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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