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자현, 엠버가 중국 서바이벌에서 걸그룹에 도전한다.
지난달 28일 중국 망고TV는 유튜브를 통해 '승풍 2023' 예고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배우 추자현과 그룹 F(x) 출신 엠버가 등장한다. 추자현은 빨간색 드레스에 새빨간 레드립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엠버는 검은색 이너에 빨간색 자켓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 또한 함께 노래를 부른다.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 2023'은 30세 이상의 여성 연예인이 재 데뷔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의 네 번째 시즌으로 제시카가 출연한 세 번째 시즌 후속편이다. 이전에는 미쓰에이 출신 페이, 지아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중국에서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자현의 아이돌 도전, 그리고 F(x) 엠버의 인생 2막 도전에 한국 대중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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