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신구와 세대 뛰어넘는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박소담은 지난달 30일 "곧 만나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구와 하트를 만든 채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소담은 신구에게 볼뽀뽀를 받으며 실제 할아버지, 손녀 같은 케미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소담은 올해 영화 '유령'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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