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이너도 명품으로 사는 이유를 밝혔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4일 '365일 편하게~ 명품 티안나는 명품 데일리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위주로 입어볼 거다"고 알렸다.
이어 "가디건 안에 티셔츠를 입으면 더워 보이고 답답해 보인다"며 "가디건이 주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없다. 실크 나시 정도를 입어주면 여성스럽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구매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간다. 비싸게 사서 무슨 이너를 50만원짜리 사냐고 했는데 10년 입잖아"라며 "이런 거는 잘 사놓으면 꼭 필요할 때만 입기 때문에 손상이 많이 갈 일이 없다. 예쁘게 한 번 입고 탁 걸어놓고 하는 옷중에 하나가 이너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명품 청바지를 매치하더니 "자주 출연한다. 잘 산건 몇년씩 입는다. 질리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도 란제리룩과 파자마 같은 느낌의 옷들이 나와있더라"라며 "이너 잘 준비해두시면 정말 오래도록 평생 입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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