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치명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7일 효연은 "또 갈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압도적인 자연 풍경 속에서 효연은 보디라인이 두드러지는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S라인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수영 역시 해당 게시물에 "맬맬 예뻐"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효연은 갓 더 비트의 멤버로 지난 1월 '스탬프 온 잇'을 발매했으며 최근 9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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