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령이 어버이날 용돈을 자랑했다.
배우 김성령은 8일 "오천만원 받았다. 좋다 좋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들에게 받은 용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령은 오천만원이라고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오천만원이 아닌 만오천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의 만남과 헤어짐,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김성령은 극중 로기완이 벨기에로 향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는 엄마 옥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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