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태양이 지드래곤의 한정판 운동화 선물을 판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최근 채널 '동네스타K3'에는 '태양형 지드래곤 운동화 4000 받고 팔았어??(ft. 블랙핑크 리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태양은 "'바이브' 챌린지를 계속 하다가 지용이랑도 하기로 했는데 지용이가 외국에 있어서 시간이 안 맞았다. 못할 수도 있겠다 했는데 마지막에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지디가 88명한테만 선물한 한정판 운동화가 최근에 4천만원에 거래됐다고 하더라"라고 전했고, 태양은 "진짜냐. 누가 팔았다고?"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조나단은 "태양형이 팔지 않았나"라며 몰아갔다.

이에 태양은 "내가 진짜 팔았으면 난 하남자도 아니야. 최하남자다. 말도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정말 잘 모셔놨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나단은 "컴백한다고 하던데 '동스케' 나와달라고 해달라"라고 요청했고, 태양은 "지용아, 내가 오늘 또 나단이 프로그램 나왔는데 기회되면 한 번쯤 나왔으면 좋겠다"고 권하면서도 "난 너 신발 팔지 않았어"라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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