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채널
제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고마워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연보라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제니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 명품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하이틴 여주인공 같은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또 제니가 출연한 영화 '더 아이돌'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