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나래가 몽골에서도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12일 "몽골 '나 혼자 산다' 둘 다 아련인데…뭐가 이리 다르지? 아 찍어준 사람이 다르구나…여인과 어머니"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0주년 기념으로 멤버들과 몽골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나래는 똑같이 아련한 표정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 완성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1번은 가수 코드쿤스트가, 2번은 만화가 기안84가 찍어준 것으로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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