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을 향한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다.

배우 한혜진은 15일 "같이 있음 들린다, 살찌는 소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수제버거에 이어 팥빙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데이트를 하며 먹방을 펼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살찐다고 불만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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