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은이 MZ세대 거울셀카에서도 4차원의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신예은은 최근 한 팬에게 "언니 요즘 유행하는 거울셀카 찍어주면 안 되남. 셀카모드로 거울에 갖다대서 언니 여러 명 나오게 하는 거"라고 MZ세대 거울셀카를 요청 받았다.

이에 신예은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당황해했다.

결과물 역시 목만 쭉 뺀 채 불편한 자세를 취해 우스꽝스럽게 나왔다.

그러자 신예은은 "망했어. 거북목 될 것 같아"라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순정만화 속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엉뚱한 성격을 자꾸 드러내자 팬들은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예은은 오늘(16일) 종영하는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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