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개구리에 빠진 이유를 공개했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 측은 최근 '해린의 가방에서 등장한 애착 개구리?(카드 지갑, 다이어리, 피규어, 파우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해린은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될 만한 물건들이 있을 것 같다"며 "크고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 걸 많이 들게 된다"고 밝혔다.

해린의 백에는 무선이어폰, 집게핀, 카드지갑, 향수, 핸드폰, 마스크 등이 들어있었다.

또한 해린은 고양이 피규어에 대해 "일본에서 길거리에 있는 뽑기하다가 뽑은 친구인데 너무 귀여운 고양이 외모에 이끌려서 뽑았다"고 전했다.

이어 "메인에 걸려있는 친구가 인기 있는 친구라고 생각이 들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 친구가 메인에 있는 친구다. 잘 뽑았다 하면서 들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실 사용하는 건 없고 뭐 할 거 없을 때 열었는데 보이면 한 번 만지작거리고 아무도 보지는 않지만 가방 안의 장식 그런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해린은 개구리 파우치를 자랑하더니 "어떤 개구리 캐릭터 이미지와 제가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누가 말해서 궁금해서 봤는데 저도 모르게 호감 갖게 됐고 사게 되는 지경까지 되어버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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