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동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쇼트트랙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 씨는 지난 14일 "내일도 파이팅. 다 내려놓고 현실에 맞게 열심히 살자!"라고 다짐했다.

이어 "내려놓기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 내려놓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민정 씨는 "더 어른이 되어가자! 나이만 먹은 사람이 아닌 마음도 어른이 되어서 진심으로 인격적인 어른 사람이 되자!!"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응원할게. 내가 힘들어도 더 열심히 응원할게!"라며 "부디 꼭 멋진 어른으로 거듭나자"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동성이 공사장 인부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음을 알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 씨는 2021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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