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17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내 안의 작은인간과. #신혼여행 #후아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가 다니엘 튜더와 후이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임현주의 어느덧 많이 커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듯 환하게 웃고 있는 임현주의 화사한 미소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다니엘 튜더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후 한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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