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핫팬츠를 입고 탄탄한 허벅지와 종아리를 드러냈다. 효린은 킬힐을 신고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으며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효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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